HappyFind(행복찾기)

정신장애인 당사자로써 주님을 더욱 알고 진실로 따르기를 원하는 예수의 증인입니다. 현재 경기도 정신장애인 당사자 모임의 고양시 지역대표로써 또한 "고양시와 주변지역에 멘탈코이노니아가 세워지는 비전(http://bit.ly/xHmj4)"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하고 또 주님이 이루어 주실것을 믿으며 그 희망으로 삶속의 어려운 상황을 믿음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블로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며 제 블로그에 오신 모든 분들이 주님의 영향력 안에서 오늘도 진실로 진실로 복되고 기쁜 하루가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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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음악치료를 할때 (음악치료사 선생님이)작곡한 곡에 붙인 가사가 있었다. 대부분은 내가 작사하고 후렴은 선생님이 만들어 오신 가사였는 데 지금의 내 심정이 그대로 담긴듯 하다..

어제도 오늘도 난 어둡고 외롭게 거리를 걸었지만

항상 넘어지고 쓰러져 힘든 상황 들이었 지만

포기하고 싶었지만 쓰러지고 싶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당신이 있기에

차마 나는 당신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

너무 힘든데.. 여러분.. 저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믿는자, 구원 받은 자들에게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는
요엘서의 내용을 읽으 십시요. 여러분 아직 기회는 남
아 있습니다. 나중에 말고 지금 당장 결단 하십시다. 결
단이 불가능 하면 간절한 마음만이라도 가지 십시다.
우리 이래서는 안됩니다. 우리 구원 받았다고 막살고
개판으로 살고 개떡같이 살면 안됩니다. 우리는 주님을 알지도 못하고 죽어가거는 사람들과 주님을 찬양하고
싶어도 정신이 온전치 못하여 찬양할수 없는 식물인간
상태의 지체, 상황이 진행중의 정신질환 환우, 혼수상
태에 빠진 사람등 주님을 찬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몫
까지 찬양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드라마요? 보십시
요. 쇼핑이요? 하십시요. 맛있는 외식이요? 하십시요. 때로는 나를 위해 멋도 내고 여가 활동도 즐기십시요.
하지만 그 것들에 한번 쓸 비용, 두번 쓸 비용을 참고
아껴서 구제헌금이나 기부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한
몸일독성경(One Year Bible®)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
내주어 QT와 성경일독을 하게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
다. 여가 활동을 즐기고 게임을 할수 있는 시간에 주님 을 위해 기도 하거나 좀 더 유익한 시간으로 만들어 보
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
시 해야만 합니다. 구원 받았으니 나는 이제 조금 내 의
지대로 쉴련다~ 하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당장이라도
구원을 잃어 버릴것만 같은 (물론 실제로는 잃어 버릴
수 절대로 없습니다.) 심정으로, 당장 잠시후 1분뒤 주 님이 오실것이라는 심정으로 간절하게 깨어 있어야 합
니다. 여러분! 저를 위해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위해 또
수많은 믿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 어떤 위치에 있는 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평민이 아닙니다. 요직에 있
는 인물이며 공인들 처럼 항상 자신을 낮추며 주님을 찬양해야 하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깨어 나시기를 간절
히 원합니다. 그리고 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글을 끝가
지 인내하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주 예수
여! 오시옵소서!

[메뚜기 재앙을 말씀하심]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장로들아, 이 말을 들으라. 이 땅
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귀를 기울이라. 너희가 사는 동
안 혹은 너희 조상들이 사는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난 적
이 있었느냐? 이것을 너희 자녀들에게 말해 주고 너희
자녀들이 그들의 자녀들에게 또 그들의 자녀들이 그 다 음 세대에게 말하게 하라. *풀무치가 남긴 것을 메뚜기
가 먹었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느치가 먹었고 느치가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다. 술 취한 사람들아, 깨어나 울
라! 포도주를 마시는 모든 사람들이여, 소리 내 울라!
달콤한 포도주가 너희 입술에서 끊겼기 때문이다. 수가
많고 힘이 센 민족이 내 땅에 쳐들어왔다. 그들의 이빨 은 사자 이빨 같고 암사자의 어금니 같다. 그들이 내 포
도나무를 망쳐 놓았고 내 무화과나무를 부러뜨렸다. 그
들이 나무껍질을 다 벗겨 던져 버려서 나뭇가지들이 하
얗게 됐다. 어릴 때 정혼한 신랑을 잃은 처녀가 굵은 베
옷을 입고 슬퍼하듯 통곡하라. 여호와의 집으로부터 곡
식제물과 *전제물이 끊기니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 이 통곡한다. 들판이 황무지가 되고 땅은 신음한다. 곡
식을 완전히 망쳤고 새 포도주도 말라 버렸으며 기름
생산이 멈춰 버렸으니 말이다. 농부들아, 밀과 보리에
대해서 부끄러워하라. 포도원을 경작하는 사람들아, 울
부짖으라. 들판에 추수할 것이 사라졌다. 포도나무가
말라 버렸고 무화과나무가 시들어 버렸다.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들판의 모든 나무들이 말라 버
렸다. 사람들에게서 기쁨이 말라 버렸다. 제사장들아,
굵은 베옷을 입고 통곡하라. 제단을 섬기는 사람들아,
울부짖으라. 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아, 와서 굵은
베옷을 입고 밤을 지새우라. 네 하나님의 집에 곡식제
물과 *전제물이 떨어졌다. 거룩한 금식을 선포하라. 거 룩한 공회를 소집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집으로
장로들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모이게 하라. 그
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으라. 아, 그날이여! 여호와의 날
이 가까이 다가왔다. 전능자께서 보내신 파멸이 다가온
다. 바로 우리 눈앞에서 음식이 떨어졌지 않느냐? 기쁨
과 즐거움은 우리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나오는 것 아니 냐? 씨가 흙덩어리 아래에서 썩어 버렸고 창고들마다
황폐하게 됐으며 곳간들이 부서졌다. 곡식이 시들어 버
렸기 때문이다. 풀 뜯을 데가 없어서 가축들이 신음하
고 소 떼가 허둥대는구나! 양 떼조차도 고통을 당한다.
여호와여, 주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불이 광야의 목초
지를 태워 버렸고 불꽃이 들판에 있는 나무들을 모두 불살라 버렸습니다. 들판의 짐승들도 주를 갈망하고 있
습니다. 시냇물의 물줄기가 말라 버렸고 불이 광야의
목초지를 태워 버렸습니다. [여호와의 날]시온에서 나
팔을 불라. 내 거룩한 산에서 경보의 소리를 울리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공포로 떨게 하라. 여호와의
날이 오고 있다. 확실히 가까이 다가와 있다. 어둡고 암 담한 날, 구름과 짙은 어둠의 날, 새벽빛이 산 위에 퍼
지는 것처럼 수가 많고 강한 사람들이 오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이 옛날에도 없었고 이후 여러 세대가 지나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그들 앞에는 불이 휩쓸고 있고 그
들 뒤에는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그들이 오기 전에는
땅이 에덴 동산과 같았지만 그들이 지나간 뒤에는 황무 지만 남아 있다. 아무것도 그들을 피하지 못한다. 그들
의 모습은 말과 같다. 그들은 마치 기마병처럼 달린다.
그들이 산들의 봉우리들을 건너뛰는 소리는 마치 전차
소리와도 같고 불꽃이 덤불을 태우며 내는 소리와도 같
다. 그들은 전쟁에 나가기 위해 행렬을 갖춘 강한 군대
와도 같다. 그 광경에 민족들은 두려워 떨고 얼굴이 모 두 창백해졌다. 그들은 용사들처럼 돌격하고 군사들처
럼 성벽을 기어오른다. 모두가 길을 벗어나지 않고 행
렬을 지어 행진한다. 그들은 서로 밀치지도 않고 각자
의 길로 행진한다. 그들은 무기 사이로 뚫고 지나가며
그들의 행렬은 흩어지지 않는다. 그들은 성안으로 돌진
하며 성벽을 뛰어넘는다. 집 위로 기어 올라가서 도둑 처럼 창문을 통해 들어간다. 그들 앞에서는 땅이 흔들
리고 하늘이 떤다. 해와 달은 어두워지고 별들도 그들
의 빛을 잃는다. 여호와께서 그분의 군대 앞에서 호령
하신다. 그분의 군대는 헤아릴 수 없이 많고 그분의 명
령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강력하다. 여호와의 날은 크고
심히 두렵다. 누가 견뎌 낼 수 있는가? 여호와의 말씀 이다. “이제라도 너희가 금식하고 슬퍼하며 통곡하면서
너희의 온 마음을 다해 내게 돌아오라.”너희의 옷이 아
닌 너희의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
라. 그분은 은혜롭고 긍휼이 많은 분이시며 화를 내는
데는 더디시고 사랑은 풍부하신 분이시며 마음을 돌이
켜 재앙을 내리지 않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 마음을 돌이켜 불쌍히 여기시고 복을 주셔서 너희가 하
나님 여호와께 바칠 곡식제물과 *전제물을 바칠 수 있
게 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시온에서 나팔을 불라. 거
룩한 금식을 선포하고 거룩한 공회를 소집하라. 백성을
모으고 공회를 거룩하게 하라. 장로들을 모으고 어린아
이들과 젖먹이들도 모으라. 신랑은 자기 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도 자기 침실에서 나오게 하라. 여호와를 섬
기는 제사장들로 하여금 성전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울
며 말하게 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
소서. 주의 소유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고 민족들
의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 없게 하소서. 민족들이 서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라고 말해서야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때 여호와께서 그분의 땅에 열정을 가
지시고 그분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여호와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대답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너
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새 기름을 줘서 너희가 배
불리 먹게 하겠다. 내가 다시는 너희를 이방 민족들의
조롱거리가 되지 않게 하겠다. 내가 북쪽에서 온 메뚜 기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겠다. 그들의 선
봉 부대는 *동쪽 바다로 향하고 그들의 후미 부대는 *
서쪽 바다로 향하게 해 황폐하고 메마른 땅으로 쫓아
버릴 것이다. 그러면 시체 썩는 냄새가 올라오고 악취
가 올라올 것이다.” 그분께서 큰일을 하셨다! 땅아, 두
려워하지 말라.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여호와께서 큰일 을 하셨다. 들판의 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광야의
목초지에 싹이 트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
와 포도나무가 풍성한 결실을 맺을 것이다. 시온의 자
녀들아,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
라.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가을비를 적절히 주실 것이
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비를 보내실 것이다. 전처럼 가 을비와 *봄비를 보내 주실 것이다. 타작 마당에는 곡식
이 가득하고 새 포도주와 새 기름이 큰 통에 넘칠 것이
다. “내가 너희를 치려고 보낸 내 큰 군대인 메뚜기, 느
치, 황충, 풀무치가 먹어 삼킨 그 햇수대로 내가 너희에
게 보상해 주겠다. 너희가 충분히 먹고 배부를 것이고
너희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내 백성들이 영원히 수치를 당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고 내가 너
희 하나님 여호와이며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너
희가 알게 될 것이다. 내 백성들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
지 않을 것이다. 그러고 난 후에 내가 모든 사람 위에
내 영을 부어 주겠다.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 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들이 환상
을 보게 될 것이다. 그날에 너희 하인들과 하녀들에게
도 내가 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다. 내가 하늘과 땅에 징
조를 보여 줄 텐데 그것은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다. 크
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둠으로 바
뀌고 달이 피로 바뀔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나 구원받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한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는 살아남은 사람이 있
고 내 부름을 받을 이들도 있을 것이다.” [심판받을 민
족들]“보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포로들을 데려올
그날과 그때에 나는 모든 민족들을 불러 모아 여호사밧
골짜기로 데려갈 것이다. 내 백성이며 내 유산인 이스 라엘에 관해 그곳에서 그들을 심판할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을 민족들 사이로 흩어 버렸고 그들은 내 땅을
쪼개 나눠 가졌다. 그들이 내 백성들을 두고 제비뽑기
를 했고 남자 아이들을 창녀에게 내주었으며 여자 아이
들을 팔아서 포도주를 사 마셨다. 두로와 시돈과 블레
셋의 온 땅아, 너희가 내게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내 가 한 대로 너희가 내게 갚아 주겠다는 것이냐? 너희가
내게 보복을 한다면 나는 너희가 한 짓을 너희 머리 위
에다 그 즉시 갚아 줄 것이다. 너희가 내 은과 내 금을
취하고 값진 내 보물을 너희 신전으로 가져갔다. 너희
가 유다 자손들과 예루살렘 자손들을 그리스 사람들에
게 팔아 자기 나라 땅에서 멀리 떠나보내 버렸다. 너희 가 그들을 팔아넘겼지만 그곳에서 그들을 일으켜 세우
고 너희가 한 짓을 너희 머리 위에 돌려주겠다. 내가 너
희 아들들과 딸들을 유다 자손들의 손에 팔 것이고 그
들이 다시 저 먼 나라 스바 사람들에게 팔 것이다.” 여
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 이렇게 선
포하라. 전쟁을 준비하라! 용사들을 일으키라! 군인을 모두 소집해 나아가게 하라. 너희 쟁기를 두들겨 펴서
칼을 만들고 너희 낫으로 창을 만들라. 약한 사람들도
“나는 용사다!”라고 말하게 하라. 사방의 모든 민족들
아, 어서 오라. 그곳에 모이라. 여호와여, 당신의 용사
들을 내려 보내소서! “민족들이 일어나 *여호사밧 골짜
기로 나아가게 하라. 내가 그곳에서 사방의 민족들을 심판하기 위해 머무를 것이다. 낫을 휘두르라. 추수할
것이 익었다. 와서 포도를 밟으라. 포도주 틀이 가득 찼
고 큰 통에 흘러넘친다. 그들의 악함이 몹시 크구나!”많
은 사람들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심판의 골짜기에 모
여 있다!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이 왔다.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빛을 잃는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큰 소리를 내시고 예루살렘에서 말씀하시면
땅과 하늘이 요동칠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그분
의 백성들에게는 피난처시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요새가 되실 것이다.
[유다의 회복을 예언함]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내가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있음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그러 면 예루살렘은 거룩해질 것이고 이방 사람들이 더 이상
그곳을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날이 오면 산들은 달
콤한 포도주로 가득 찰 것이고 언덕들에는 젖이 흐를
것이다. 유다의 모든 강줄기에 물이 흐르고 여호와의
집에서는 샘물이 흘러나와 *싯딤 골짜기를 적실 것이
다. 그러나 이집트는 황무지가 되고 에돔은 황량한 사 막이 될 것이다. 그들이 유다 자손들에게 폭력을 휘둘
렀고 그들이 저들의 땅에서 죄 없는 피를 흘리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다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고 예루살
렘도 대대로 존재할 것이다. 내가 전에는 씻겨 주지 않
았던 그들의 피를 이제는 씻겨 줄 것이다.” 여호와께서
시온에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말 성경 요엘 1장 ~ 3 절(http://www.duranno.com/bdictionary/ result_woori.asp?s=r&kd=104&vl=29&ct=1), 우리말성 경 공식 인터넷판을 찾았습니다. 메모장으로 붙여 넣어
깨진 부분을 고쳐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이제 일일히
보며 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모든 번역판이 동일한
말씀인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굳이 우리말성경
판의 내용으로 올리려는 이유는 제가 접해본 성경판(개
역한글, 개역개정, 현대인의 성경, 신세계역, 우리말 성 경, 공동번역)중에 가장 읽기 편하기 때문이며 지명이
나 도량형등을 최대한 현대의 것으로 변환하여 표기 했
기 때문입니다. 이 점 알아 주시고 앞으로도 우리말 성
경판으로 올린다고 이상히 생각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
분들이 더 잘 아시다 시피 개역한글이든 우리말이든 결
국 기본 내용은 똑같습니다. 다만 번역상의 차이일 뿐 입니다.』

온누리교회 새가족이 되었습니다. 이곳에 온 이유와 목적 그리고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

어린이주일

온 인류가 주일을 주일답게 보내게 될 찌어다!

오늘 청년부 설교를 듣고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1) 나는 언제 쯤 결혼 할것인가?
2) 나의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 까?
3) 과연 그 사람과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평생 잘 살수 있을 까?
4) 아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

p.s 설교내용이 궁금하십니까? 다음수 수요일 오후에 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서 방송 -> 요셉공동체(또는 토요청년집회) 에서 5월5일 녹화분을 보세요

역시 교회 갈때는 지하철보다는 버스가 재밌고 안지루하다..

오늘은 잠깐 나의 첫 책에 들어갈 내용을 약간 넣었다. 그런데 하면서도 의문? 이 든다. 내가 이걸 올려서 책으로 내도 되는 걸까? 그리고 누군가 이 글을 보고 나를 비웃지 않을 까?

솔직히 나에 대한 비난을 많이 들어서 인지 남이 어떻게 생각 할까를 먼저 고민하게 된다. 혹시나 이 책을 보고 수준이 너무 낮다고 비웃거나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런 걸 책이라고 만든 것인지 이해가 안된다고 할까봐 걱정이 된다.. 나의 글쓰기 수준이 어떤지 알수가 없고 이 책에 들어갈 내용을 누구에게 보여주어 조언 받거나 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 센터 선생님들을 직접 적으로 도왔다.직접적이란 말은 사무실에서 사무 보조를 했다는 것이다. (단순히 물건을 나르는 것등 은 간접적이라고 생각 한다. 사무실에서 한것이 아니므로..) 근데 선생님들이 일이 너무 많으시다. 한사람이 맡아야 하는 일이 수천개가 넘는것 같다. 고양시 정신보건센터에 등록된 회원이 몇천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중에 실질적으로 센터에 나오는 사람은 60 &;70명) 그들이 다 센터에 나오지는 않지만 “사례관리”라는 걸 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에서 연락이 안되거나 연락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렇게 추려도 몇백명이 된다. 그 몇백명을 12분의 선생님(사례관리 안하시는 센터장님 빼고)이 관리 하시는 것이다. 이 일만으로도 벅찬데 행사 있으면 준비 해야 하고 외부와 연락해야 하고 등등 너무 힘드신 일이 많다. 그렇다고 월급이라도 많으면 그나마 좀 낫지만 - 내가 월급 사항은 모르지만 - 많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1년에 최소 1분이상 이직 하시는 걸 보면..) 너무 힘드 신것 같다. 그렇다고 지방정부(시나 도)에서 돈이 넉넉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돈은 너무 부족하다.. (대부분의 센터가 주간재활 프로그램을 줄이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서도 원인이..)

그럼에도 나는 이 길을 걸으려고 한다. 물론 내가 정신보건센터에 있게 될지 멘탈코이노니아에 있을 지 그건 알수 없지만 정신적으로 아픈(=마음이 아픈)지체들을 위해 내가 부르심을 받지 않았던가? 주님의 뜻을 거스를 참인가?

지난 화요일, 화성에가서 기도를 하는 데 우리 지체들을 생각하니 먹먹해졌다. “하나님, 이들을 이해해 주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이들 곁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하고 예수님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그 사역에 제가 돕기를 원합니다.” 이 말만 계속 부르짖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시점에도 누군가는 환각증상과 망상으로 고통 받고 있을 것이다. 어두움의 장막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을 이해해주고 품어주는 사람이 없음에 또 한번의 상처를 받을 것이다.. 또한 지금도 이 글을 쓰는 시점에도 정신병원에는 5년, 10년 (내가 듣기로는 20년동안도) 정신병원 건물 밖을 나가 본적이 없는 그런 지체도 있다.. 처음엔 “저 좀 여기서 나가게 해주세요 제발요!!”라고 하지만 나중엔 오히려 병원이 익숙해져서 “000씨? 집에 갈까요?”하면 “아뇨, 저 무서워요 그냥 여기 있을 깨요.. 있게 해주세요.. 제발..” 병원에 치료 받으러 와서 어느 정도 치료가 되면 퇴원해야 하는 데 오히려 너무 오래 있어서 집에 가면 적응이 안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들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냥 안타까워 하는 것뿐…

GPLB36A

블랙베리 신형 (블랙베리OS 10이 들어가는 블랙베리)에서는 쿼티 키보드가 빠진다고 하는 데 실망이 크다. 블랙베리 하면 쿼티키보드, 쿼티 키보드 하면 블랙베리인데… 블랙베리에 실물 쿼티키보드가 없다는 것은 예수님 없는 기독교요 십자가 없는 예수님인 것과 같다고 본다.. 아직 베타판이긴 하지만 완판에서는 쿼티키보드가 제발 다시 달리길 빈다…

흔히 “지름신”이라고 하는 게 다시 왔다.(1년만에.. 그나마 감사!) 지름신이라기 보다는 “물건구매욕구”내지는 “물건을 자꾸만 사고싶게 만드는 악한영(이하 물건미혹의 영)”이 라고 할수 있겠다.. (“지름신 강림”이라는 말에서 사람들도 무의식적으로 영적인 존제를 믿고 있다는 증거를 찾을수 있다.) 다른 사람은 뭐 옷을 산다던가 멋진 신발, 악세사리 이런 것에 끌린다는 데 나는 유난히(?) 전자제품에 끌린다. 예를 들어 MP3, PMP, PND, PAD

옛날 같으면 한도내에서 막 지르거나 돈을 모으려고 했겠지만 요즘은 충돌이 생긴다.. 이런것들이 하나님 나라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가? 이걸 꼭 구입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가? 등등 물론 그러면서도 다시 기웃기웃 데는 건 사실인데… (성경에서)예수님은 눈알을 빼내고 귀를 자르고 팔을 꺾어서라도 죄악을 버려나가라고 하셨는 데.. 그렇다고 머리를 때려서 없엘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고 어쩔수 없소이다!”하고 굴복해 버릴수는 없는 노릇이고…

기도를 하기는 했다. “하나님, 저는 지금 이런 욕심이 저에게 필요 없다는 걸 압니다. 제가 당장 필요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저에게 조만간 마련해 주실것이 아니라면 저의 이 생각을 없에 주십시오. 제힘으로 절대 안됩니다.”

근데 아직 속시원한 응답은 없는 것 같다..  (우리집이 부자집이 아님에 감사! 내가 용돈이 많거나 모아둔 돈이 많지 않음에 감사! 우리집이 부자집이거나 내가 소유한 돈이 많았다면 고민도 없이 질렀을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음에 감사!)

분명 이부분은 신앙적 부분과 더불어 정신과적 치료가 있어야 할텐데 나도 정확히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고 누구에게 어떻게 조언이나 도움을 받아야 할지 막막하다..